Sunday, April 29, 2012

Precise Pangolin (12.04 LTS)

Precise Pangolin (12.04 LTS)


Operating System Environments

Main : Mac OS X SnowLeopard (10.6.8)

Sub- : Kubuntu Precise Pangolin (12.04 LTS)

Server : Debian GNU/Linux lenny or squeeze

Mobile : iPod-touch 4G - iOS 5.0.1




2012년 4월 26일,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Precise Pangolin (12.04 LTS) 정식으로 release 되었다. Ubuntu/Kubuntu 의 네 번째 Long Term Support (LTS) 버전으로, 숫자로는 2012년 4월에 나왔으므로 12.04고, code name 은 Precise Pangolin (형용사 + 앞의 형용사와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명)이다. 그 전까지의 LTS 와는 다르게 Server 용 뿐만 아니라, Desktop 용도 5년 간 지원한다니, 한 번 깔면 컴 수명이 다할 때까지 쓸 수 있을 듯 하다.

이것이 Pangolin 이란 동물이다.


한글로는 천산갑, 이 동물의 한글명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Lucid Lynx (10.04 LTS)를 만족하며 썼던지라, 바로 Precise Pangolin (12.04 LTS) 를 깔아 보기로 하였다.


  1. 무엇이 달라졌나?
  2. 설치와 설치 후
  3. 문제점



  • 무엇이 달라졌나?

Ubuntu는 desktop environment 가 Gnome 에서 Unity 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나는 Kubuntu라 여전히 KDE고 버전만 판올림 되었다. 

10.04 LTS에서 바로 업그레이드도 할 수 있는데, 나는 Booting USB를 만들어 클린 설치했다. 설치는 여전히 빠르고 간단하며, 전반적으로 GUI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VLC 로 동영상을 재생하였을 시,  왜 인지 모르겠으나, 화질이 전반적으로 깔끔해지고 색감이 좋더라. Linux Kernel 이 2.6.32 에서 3.2.14 로 바뀌어서 그런지, 아니면 VLC 버전이 높아져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같은 동영상 파일을 재생했는데, 가시적으로 차이가 나더라. 



  • 설치 후 확인해 본 것들

이전 버전 (10.04 LTS) 처럼 Firefox는 installer가 포함되어 있어 바로 깔 수 있었다. Adobe Flash Player, VLC, SMPlayer 등도 역시, 기본 repository에 들어 있어서 apt 로 바로 깔 수 있었고, 설치해 본 프로그램들 모두 문제 없이 잘 돌아갔다. 판올림된 VLC는 GUI가 좀 더 깔끔해 졌고, 한글 자막 설정은 전 VLC와 다르지 않았다.

이전 버전과 다르게 한글은, 고지한 데로 네이년에서 배포하는 나눔체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은체를 깔 필요 없이 한글이 표현된다. 영문을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설정해서 쓰는데, dolphin 에서 한글 파일명을 가진 파일들과 영어 파일명의 파일들 사이에 순서가 따로 설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잘 정렬되더라. ibus를 이용한 한글 입력 부분만 설정하면 된다.

[Lucid Lynx : 기본 한글 설정] 보러가기



  • 문제점들

FAT32 로 포맷한 USB는 바로 인식되고 읽기/쓰기가 가능 했지만, hfs+(Mac OS Extended or HFS Extended)로 포맷한 USB/External-Hard 는 바로 인식이 되지 않더라. 수동으로 mount 시켜야 했다. Mac OS X 를 메인으로 쓰는 지라 4GB 이상의 파일 관리를 hfs+ 로 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10.04 LTS 와 Debian GNU/Linux squeeze 에서는 바로 인식하고 읽기/쓰기가 가능 했던 것이 안되니 불편하다.


가장 큰 문제는 samba다.

sub- 으로 쓰는 desktop에는 외장하드를 물려두고, 동영상을 틀거나 MLB 시청을 주로 하는데, samba package 를 깔고, 몇 시간을 해 보았는데, 아무리 해도 외장하드에 samba로 Mac에서 접근하는 방법이 없더라.

웃긴 것은 Debian에서 smb로 Kubuntu 12.04 LTS 에 접근 하는 것은 내장/외장을 가리지 않고 가능한데, Mac에서 smb로 접근 하는 것은 내장에만 가능했다. 왜일까… 역시 막나온 Linux Distro는 LTS 여부를 막무하고 사용을 미루야 했던 것일까...

[Lucid Lynx : Samba 기본 설정] 보러가기



  • Epilog

이틀 간 사용하며 어떻게든 samba를 해결해 보려 했으나, 모든 시도가 무위로 돌아갔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모든 것은 포기하고 Debian GNU/Linux squeeze 를 깔았다.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다릴 성미도 못 되고, 그렇다고 Lucid Lynx 로 돌아갈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Kubuntu Precise Pangolin, smb server 부분이 문제인 것이니 컴을 두 대 이상 쓰지 않는 user에게는 여전히 추천해 줄 만하다고 생각한다.



All images are from Wikipedia

Wednesday, April 25, 2012

Amanita Design : Botanicula

Amanita Design : Botanicula


Operating System Environments

Main : Mac OS X SnowLeopard (10.6.8) parallel with Debian GNU/Linux squeeze (6.0.4) in VirtualBox

Sub- : Kubuntu Lucid-Lynx (10.04 LTS)

Server : Debian GNU/Linux lenny or squeeze

Mobile : iPod-touch 4G - iOS 5.0.1




4.11. 총선 이후… 멘붕에 시달리다가 오랜만에 Post를 하나 해 본다.

글이 손에 안 잡혀 Sid Meier - Civilization V 을 잡고 놀다가, 정보 확인 차 들른 Mac App Store에서 Botanicula 라는 게임을 봤는데, 그래픽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 


어디서 많이 본 느낌, 아니나 다를까 Machinarium 으로 유명한 Amanita Design 에서 나온 작품이었다. 

Botanicula Trailer를 감상해 보자.



Botanicula는 Independent Games Festival 2012 에서 'Excellence in Audio'상을 받았다고 소개하는데, 사실 Amanita Design의 BGM은 이미 Machinarium에서도 유명했었다. Botanicula가 어떤류의 게임인지는 Machinarium Demo를 해보면 알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동일하다. 퍼즐 어드밴쳐라 해야하나?! 

Machinarium Demo 바로가기



구매 욕구가 솟구친다. 하지만 Mac App Store에서 구매할 수는 없는 일! (개인적으로 Mac App Store는 눈 먼 평민들 삥뜻는 곳으로 간주하고 있다.)


구매는 Amanita Design Store 에서 직접해도 되지만, 2012년 4월 24일 현재, Humble Bundles 에서 Amanita Design 의 세 작품 : Botanicula, Machinarium, Samorost 2 를 한꺼번에 package로 싸게(?) 팔고 있다. 

싸다는 말은 사실 어폐가 있는데, 정확히는 World Land Trust 라는 기구와 함께 열대우림 보호에 기부를 함께하는 형식으로, 원하는 만큼 지불하고 개임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얼마만큼의 돈을 지불할 것인지를 정한 후, 그 중에 개발자(Developer)에게 얼마를 주고, World Land Trust에 얼마를 주고, 유통사(Humble Bundles)에게 얼마를 줄 것인지를 세세하게 정해서 기부/구매 할 수 있다. (무엇때문에 열대우림 보호 기금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Botanicula를 직접 플레이 해 보면 알 수 있다.)

구매하러 바로가기


5.00 USD 이상이면, Windows/Mac/Linux 용 각각을 모두 다 받을 수 있고, 현재 기부/구매한 평군가인 8.81 USD 이상이면, 추가로 다른 두 게임도 얻을 수 있다. 추가로 주는 두 게임은 차지하고라도, 그래픽 좋고, BGM 죽이고, 스토리 있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다가 DRM-free 게임 세 개를, 심지어 3대 OS용 모두를 구매하는데, 망설일 이유는 없어 보인다. (열대우림도 보호하고^^)  최소 10.00 - 15.00 USD 정도 질러주자. (거기에 Soundtrack은 최고의 덤이다!!!) 9일 남았다는데 그 이후에는 어찌될지 모르겠다. 


참고로 Mac App Store에서는 Botanicula는 9.99에 Machinarium은 4.99에 팔고 있다. 물론 맥용만 파는 가격이다.





All Pictures are from Amanita Design


Wednesday, March 14, 2012

VirtualBox : 4.1.10, snapshot, & more

VirtualBox : 4.1.10, snapshot, & more


Operating System Environments

Main : Mac OS X SnowLeopard (10.6.8) parallel with Debian GNU/Linux squeeze (6.0.4) in VirtualBox

Sub- : Kubuntu Lucid-Lynx (10.04 LTS) parallel with Window 7 Ultimate K in VirtualBox

Server : Debian GNU/Linux lenny or squeeze

Mobile : iPod-touch 4G - iOS 5.1



2012년 3월 13일, Oracle VM VirtualBox 4.1.10 이 나왔다. 

Changelog 보러가기


4.1.8 과 큰 차이는 없어 보이니, 설치와 usb 인식, 그리고 공유 문제는 지난 Posts를 참고하자.

Virtualbox : Kubuntu Guest OS on Mac OSX host - I. 설치

Virtualbox : Kubuntu Guest OS on Mac OSX host - II. usb 인식과 공유

Virtualbox with Debian Guest OS


이번에 다룰 부분은 아래와 같다.

  1. Snapshot
  2. 관리 tips
  3. Update


환경은 위에 언급한 데로, [ Mac OS X host OS에 Debian GNU/Linux guest OS ] 이지만, 전체적인 설명은 다른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



  • Snapshot 이란?

사진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컴퓨터 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컴퓨터의 어떤 상태를 사진 찍듣이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문제가 있거나 할 때) 그 상태로 되돌아가게 할 수 있는 기능이다.

Wikipedia 설명 보러가기


Windows 7 ultimate 에도 VHD(Virtual Hard Disk)로 부팅하는 기능이 있는데, windows 7 ultimate를 설치하고 초기 상태를 VHD(Virtual Hard Disk)로 저장해 놓고 이를 통해 부팅하는 기능이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OS가 문제가 생겼을 때, 다시 설치할 필요없이 저장해 놓은 VHD(Virtual Hard Disk)로 바로 되살릴 수 있다. (Windows 7 중 오직 ultimate edition만 지원하는 기능이다)


마찬가지로, Oracle VM VirtualBox도 snapshot 기능이 있고, 이를 통해 설치한 guest OS 를 snapshot을 찍어 놓고, 나중에 되살릴 수 있다.


나는 한 개만 snopshot을 찍어 놨지만, 여러 개를 찍을 수도 있고, tree 형태로(찍은 것 아래 또 찍어 놓고, 그 위에 찍어 놓은 것으로 복귀해 다른 branch를 만들고…)도 가능하다.

Windows를 guest OS로 쓰거나, 여러가지 실험을 해 볼 때,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 tips for maintenance (관리 팁)
  1. 지난 Post에도 다뤘지만, 처음 guest OS를 만들 때, {Virtual disk storage details}에서 {Dynamically allocated}로 선택해도, 한 번 늘어난 .vdi 파일의 크기는 다시 줄어들지 않는다.(Virtualbox : Kubuntu Guest OS on Mac OSX host - I. 설치 보러가기)
  2. guest OS를 처음 만들 때, {Virtual disk file location and size}에서 .vdi 크기(혹은 최대 크기)를 너무 부담스럽게 크게 만들 필요없이, host OS 와 sharing 한 folder를 활용하면, 공통되는 파일이나 잠깐 쓸 파일은 host OS에 위치시켜 유지/관리하고 guest OS의 .vdi 파일의 크기를 작게 유지하면서 쓸 수 있다. (Virtualbox : Kubuntu Guest OS on Mac OSX host - II. usb 인식과 공유 보러가기 // Virtualbox with Debian Guest OS 보러가기)
  3. Snapshot을 찍으면, 그 찍은 .vdi 파일이, 처음엔 용량이 거의 없다가 쓸 수록 계속 늘어난다. Snapshot을 찍은 시점으로부터 계속 그 차이(?)를 기록해야 하므로 당연하다. 그러니 너무 많은 snopshots을 유지하지는 말자.
  4. 가끔 찍어 놓은 shopshot이 떨어질(?) 때가 있는데, 이를 고치거나, 찍어 놓은 snapshots은 수동으로 가서 지우거나 하지 말고, VirtualBos Main Menu 에서 {File} -> {Virtual Media Manager… }로 들어가서 관리하면 된다. 아래는 Mac OS X 에서의 모습이다.




  • Update to 4.1.10

메인으로 쓰는 Mac OS X SnowLeopard 에서만 update 시켰는데, .dmg를 받아, .dpkg를 실행하면 VirtualBox를 update 시킨다.

Extension Pack 과 Guest Additions 도 함께 update 시켜야 하는데, Extension Pack은 VirtualBox Application 안에서 자동으로 해주는데, Guest Addions는 Debian GNU/Linux 와 Kubuntu 에서는 bash shell 에서 아래를 다시 실행해야 한다.

$sudo sh /media/cdrom/VBOXADDITIONS_xxx/VBoxLinuxAdditions.run


물론 설정과 관련된 부분은 안 바뀌니, 다른 것은 손 댈 필요 없다.

Dropbox 사용하기

Dropbox


Operating System Environments

Main : Mac OS X SnowLeopard (10.6.8) parallel with Debian GNU/Linux squeeze (6.0.4) in VirtualBox

Sub- : Kubuntu Lucid-Lynx (10.04 LTS) parallel with Window 7 Ultimate K in VirtualBox

Server : Debian GNU/Linux lenny or squeeze

Mobile : iPod-touch 4G - iOS 5.1



Dropbox는 Mac OSX, Linux, Windows에 iOS, BlackBerry, Android 같은 mobile 기기까지 지원하는 Cross-Platform의 cloud storage service이다. 당연히 컴에 특별하게 설치할 필요 없이 web으로 접근해서 쓸 수 있지만, 컴에 깔아쓰면 auto-sync, copy public link, 등 여러가지로 편하다.

주요 기능은 auto-sync 와 public link 이다.

  • auto-sync는 하나의 email 계정으로 된 cloud storage에 여러 사람이 각자의 컴에 Dropbox를 깔고 그 계정으로 접근해 auto-sync 시켜,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거의 실시간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 public link는 Dropbox cloud storage 안에 Public 이란 이름을 가진 폴더 안에 파일을 올리면, 각각의 파일에 자동으로 웹주소를 할당해 주는 기능이다. 


컴에 Dropbox를 깔면, Dropbox 폴더 안에 Public 폴더가 역시 자동으로 생성되고, Dropbox를 실행할 때, web storage와 auto-sync 되며, Public 폴더 안에 파일을 우클릭(or secondary click)하면 바로 public link를 확인/복사 할 수 있다. 


예를들에, 대용량의 파일을 보낼 일이 있을 때 (파일이 여러 개이면, 하나의 폴더 아래 넣어, 압축하면 편하다), Public 안에 넣어 놓고, auto-sync가 완료 될 때까지 조금 기다린 후, public link 주소를 복사해, email, twitter, facebook, 등에 올리면 끝난다.


참고) auto-sync가 완료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public link address는 바로 복사할 수 있다.

주의) public link 기능을 이용할 때, 저작권에 유의하자. web에 공개되는 것이므로, 본인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매우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여타의 다른 외국 서비스들과 같이 email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고, 최초 가입 시 2GB의 용량이 무료로 주어진다. 추천을 통하면, 추천한 사람과 추천해서 컴에 Dropbox를 깐 사람 모두, 250MB의 용량을 주니, 참고하자.


차례 :

  • 웹에서
  • 컴에서
  • iOS에서



  • 웹에서 사용법

1) Dropbox home page 에서 Login 한 후, Upload/Download 하면 된다.



2) public link는 Public에 가서 해당 파일을 우클릭(or secondary click)하면 사용할 수 있다.



3) 초대는 위 그림에서 최상단에 보이는 {Get free space!}를 클릭해 할 수 있다.





  • 컴에서 사용

Dropbox home page에 가서 찾아서 깔아도 되고, 아래 링크로 바로 가도 된다.

Dropbox for Mac OS X

Dropbox for Ubuntu, Fedora, Debian GNU/Linux

Dropbox for Windows


Mac OS X 에서는 .dmg 파일을 열어 마운트 시키고 .dpkg 파일을 실행하여 깔면 되고, Windows에서는 .exe를 실행하면 되고, Debian GNU/Linux 에서는 

$sudo dpkg -i nautilus-dropbox_xxx.deb

하면 된다. 아래는 Mac OS X Finder 에서 모습이다.



참고) Cyberduck을 쓴다면, Dropbox API를 추가해서 Cyberduck으로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 iOS에서 사용

App Store에 가서 찾아서 깔아도 되고, 아래 링크로 바로 가도 된다.

Dropbox for iOS


직접 파일에 access 하게 전까지는 용량을 차지 하지 않으니, auto-sync 될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settings에 가서 확인 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종류의 files는 Dropbox 안에서 바로 볼 수 있으므로, Air Sharing 이나 Files 같은 App의 대체품으로도 아주 훌륭하다.


---> This image is from Dropbox, https://www.dropbox.com/help/80



[iPod-touch]에서 모습


Sunday, March 11, 2012

MacPorts : 안 쓰는 Port 지우기

MacPorts : 안 쓰는 Port 지우기

Operating System Environments
Main : Mac OS X SnowLeopard (10.6.8) parallel with Debian GNU/Linux squeeze (6.0.4) in VirtualBox
Sub- : Kubuntu Lucid-Lynx (10.04 LTS)
Server : Debian GNU/Linux lenny or squeeze
Mobile : iPod-touch 4G - iOS 5.0.1


MacPorts는 BSD License의 Apple의 Mac OS X 와 Darwin OS 용 package management system 이다. 간단히 Debian GNU/Linux 와 그 페밀리에서의 dpkg 와 apt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간단한 사용법은 지난 Post를 참고하자.

이번에는 지난번에 다루지 않은 안 쓰는 Port 지우기를 알아보자.
먼저 어떤 packages 가 깔렸는지 보면, 
$sudo port selfupdate
$port installed

각 package 오른 쪽에 괄호로 (active) 혹은 (inactive) 가 쓰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이미 지워서 모두 (active)가 적혀 있다. 이제 이 (inactive)로 된 package를 모두 지우자.
$sudo port -f uninstall inactive

MacPorts 사용 중 (install, upgrade, 등) 받은 임시 파일들도 지우자.
$sudo port -f clean --all all

MacPorts로 깔린 용량은 아래로 볼 수 있다. 지우기 전과 후에 실행해, 그 차이를 볼 때 쓰자.
$du -sh /opt/

LaTeX in Mac OS X and in Debian GNU/Linux

LaTeX in Mac OS X and in Debian GNU/Linux


Operating System Environments

Main : Mac OS X SnowLeopard (10.6.8) parallel with Debian GNU/Linux squeeze (6.0.4) in VirtualBox

Sub- : Kubuntu Lucid-Lynx (10.04 LTS)

Server : Debian GNU/Linux lenny or squeeze

Mobile : iPod-touch 4G - iOS 5.0.1



  1. LaTeX 설치 in Mac OS X
  2. LaTeX 설치 in Debian GNU/Linux



  • LaTeX 설치 in Mac OS X 

간단하다. mTWG(MacTeX Technical Working Group)에서 배포하는 MacTeX.mpkg 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한방에 해결된다.

MacTeX.mpkg 바로가기


혹시 MacPorts 를 쓴다면, 이를 통해서도 설치할 수 있다.

MacPorts 관련 글 보러가기



  • LaTeX 설치 in Debian GNU/Linux

기본적으로는 texlive package 만 깔면, 쓸 수 있다. 

$sudo apt-get install texlive


그러나 그동안 작업하며 쓴 소스를 컴파일하니 자꾸 뭐가 부족하다고 에러가 떠서 난 아래를 더 실행해야 했다.

$sudo apt-get install texlive-publishers

$sudo apt-get install texlive-latex3

$sudo apt-get install texlive-latex-extra

$sudo apt-get install texlive-fonts-extra

$sudo apt-get install texlive-science



어떻게 찾았냐면, 예를 들어 "revtex4.cls 가 없어요" 같은 메시지가 컴파일 중에 나오면 아래를 bash 에서 실행. 

$apt-cache search revtex

revtex이 package 이름에 들어 있거나, package tags에 들어 있는 것들이 다 나오므로, 여러 개가 뜰 수 있는데, package 이름이 texlive-로 시작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아래를 실행.

$apt-cache show texlive-publishers

Description 항목에 revtex4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깔았다.


용량이 너무 커서 시도해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texlive-full package를 깔면 한 방에 해결될 수도 있을 것같다. 본인이 LaTeX을 많이 쓴다고 생각되면 그냥 texlive 대신 texlive-full 을 까는 것도 좋겠다.

나는 위의 과정을 다하고, 아래를 실행해 보니

$sudo apt-get install texlive-full

여전히 1GB 정도를 더 깔아야 한다고 나와서 그냥 이대로 쓰기로 했다. 



Mac을 쓰건, Debian을 쓰건, bash에서 latex 혹은 pdflatex 같은 것으로 컴파일 과정은 같은데, 나는 처음에 dvi로 만들고, 이를 (ps로 다시 )pdf로 만드는 과정을 선호한다. 컴파일 후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가장 실수 없이 얻을 수 있었다(특히 beamer를 쓸 경우).

그런데 이를 일일이 dvipdf (혹은 dvips, ps2pdf)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예전에는 이렇게 하기도…), simpdftex latex 명령어를 써서 한방에 한다. 즉,

$simpdftex latex test.tex


이를 ~/.bashrc 안에 적당한 alias로 만들어 놓으면 훨씬 편하게 쓸 수 있다.

 

PS. MacTeX(나는 MacTeX 2009)을 설치한 Macintosh 사용자 경우, 바로 bash(Terminal)에서 명령어를 못 찾을 수도 있다. 이 경우, "/user/local/bin", "/user/local/texlive/2009/bin/universal-darwin", "/user/texbin" 아래를 뒤져보고, 원하는 명령어를 역시 ~/.bashrc 안에 적당한 aliases로 만들면 된다.

Friday, March 9, 2012

Virtualbox with Debian Guest OS

Virtualbox with Debian Guest OS


Operating System Environments

Main : Mac OSX SnowLeopard (10.6.8)

Sub- : Kubuntu Lucid-Lynx (10.04 LTS)  parallel with Windows 7 Ultimate K in VirtualBox

Server : Debian GNU/Linux lenny (5.0.8) or squeeze (6.0.2)

Mobile : iPod-touch 4G - iOS 5.0.1




Oracle VM VirtualBox는 GNU General Public License(GPL)의 가상화(virtualization) 솔루션이다.{다 GPL은 아니다!!} Innotek GmbH에서 개발했다가 Sun Microsystems에 인수, 2010년 1월 Sun이 Oracle에 인수되면서 현재(2012년 3월)는 Oracle Corperation 에서 개발하고 있다.

Wikipedia 설명보기


Oracle VM VirtualBox는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Windows, Linux, Mac OSX 등 많은 OS를 host로 지원하는 cross-platform이고 설치와 사용이 간단하다.


가상화(virtualization)가 무엇인가?

간단한 예로, 맥(host OS)을 쓰고 개인이 부득이하게 한국의 인터넷 뱅킹 업무를 써야 할 필요가 있을 때, 맥을 계속 쓰면서 Application으로 맥 내에서 윈도우(guest OS)를 부팅시켜 은행 업무를 하게 만들어 주는 기술이 바로 가상화(virtualization)이다. 이는 마치 윈도우에서 cd space 같은 것으로 진짜 CD가 아니라 PC 안의 .iso파일을 CD로 인식시키는 것과 유사, 하지만 이 경우는 CD가 아니라 OS 자체인 것이다.

Bootcamp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장점은 1. 설치가 용이하고 2. 매번 껐다 켰다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고,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성능(performance)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3D 게임 같은 것을 돌릴게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다.




이번 Post의 내용은 Oracle VM VirtualBox로 Debian GNU/Linux squeeze (6.0.4)를 설치하는 법을 다뤄보려 한다.

  • Host OS : Mac OSX SnowLeopard (10.6.8)
  • Guest OS : Debian GNU/Linux squeeze (6.0.4)



Debian GNU/Linux 설치는 지난 Post를 참고하자.

Debian GNU/Linux 설치 보러가기


기본적인 내용은 지난번에 다룬 'Oracle VM VirtualBox로 Kubuntu Lucid-Lynx(10.4 LTS) 설치하기'와 거의 같다. Kubuntu가 Debian GNU/Linux를 모태로 하고 있으니 당연하다. 지난 Posts를 먼저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VirtualBox with Kubuntu Guest OS I.

VirtualBox with Kubuntu Guest OS II.


다른 점(문제?)은 지난번처럼 하면, Debian GNU/Linux squeeze에서는 공유 폴더(shared folder)가 자동 마운트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사실 지난 Kubuntu 때는 Oracle VM VirtualBox Manual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마구(?) 한 것이라, 나 같은 Linux 초보가 소 뒷걸음 질 치다가 쥐 밟은 것이다. 이번 방법은 Oracle VM VirtualBox Manual 에서 하라는 데로 했다.


위에 링크한 두 글을 읽고 과정을 숙지했다면, 차이점만 알아보자.

  • dkms package는 필요없다.
  • 수동 마운트는 아래를 이용하자.


$sudo /sbin/mount.vboxsf sharing /path_in_guestOS


여기서 sharing은 VirtualBox에서 설정한 host OS 안의 경로를 가진 폴더의 이름이다.

  • 자동 마운트는 user가 속한 group을 변경(혹은 추가)해 주어야 한다.

Oracle VM VirtualBox Manual 에 따르면, VirtualBox 안에서 공유 폴더 설정을 {Make Permanent}로 해놓으면, guest OS인 Debian GNU/Linux 안에  /media/sf_sharing 아래에 자동으로 mount 되는데, 이때 user는 반드시 vboxsf라는 이름의 group에 소속되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usermod를 쓸 수 있어야 하는데, 없다면 해당 package를 깔자


$sudo apt-get install liblinux-usermod-perl


그리고, 아래를 실행하자.


$sudo usermod -a -G vboxsf user_ID


여기서 user_ID는 Debian GNU/Linux를 쓰는 user를 적어 넣는다(이 명령이 실제로 user가 속한 group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 아니라, vboxsf에도 소속(?)되게 해주는 명령처럼 보인다). 재부팅하면 Debian GNU/Linux 안에  /media/sf_sharing 아래에 자동으로 mount 되어있는 공유 폴더를 볼 수 있을 것이다.